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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년특집다큐] - 월드 베스트 코리아! 세상을 잇다

관리자 2016-04-08 12:10:12 조회수 793
[SBS 신년특집다큐]
-월드 베스트 코리아! 세상을 잇다


방송일시 : 2015. 1.2(금) 오후 12시 45분
연 출 : 박혜연 글.구성 : 김연정,신영훈


100% 국산 자재, 장비, 기술로 건설된 이순신대교, 세계 최대 수심, 세계 최초로 외해에 건설된 거가대교,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보스포루스 제3 대교와 해저터널까지 세계 5대 건설 강국을 꿈꾸며 세계 최고, 세계 최대에 도전하는 월드 베스트 코리아의 메가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라! 세계 최초, 세계 최대를 건설하는 한국인!
동서양을 연결하는 문명의 교차로인 나라, 터키 하지만 터키는 현재 교통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한 조사에 의하면 터키 이스탄불은 모스크바에 이어 최악의 교통체증도시 2위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교통난의 해소와 함께 복선철도가 지나가야 하는 초고난도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세계 최초로 시공되는 사장교, 현수교 복합 방식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보스포루스 제3교가 완성되면 과연 터키에는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20분이면 갈 거리를 1시간 20분에 걸려갑니다. 제3 대교가 생기고 연결도로들이 잘 정리된다면, 교통체증은 굉장히 완화될 거에요. 우리 국민들과 이스탄불 시민들에게 정말 좋을 것입니다.”
-무스타파 볼칸 -



#악조건과 야간작업의 사투, 그리고 열정
우기가 찾아온 보스포루스의 밤. 하지만 건설 일정을 미룰 수는 없다. 가장 중요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비바람 속에서 야간작업이 시작되고 감리단이 꼼꼼하게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현장에는 묘한 긴장감마저 감도는데…. 과연 오늘의 야간공정도 아무런 문제 없이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을까?

비바람이 부는 악조건 속에서도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마지막 공정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보스포루스의 밤은 열정으로 가득하다.


#교량, 그 의미를 뛰어넘다
순수 100% 국산화 기술로 만들어진 국내 기술의 집합체 이순신대교, 섬 주민들의 생활을 바꾸고 군산시의 랜드마크를 꿈꾸는 단등교, 역사와 추억이 서린 영도대교까지!

이제 교량은 단순히 육지와 육지를 이어주는 역할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기술력의 결실이자, 주민들의 생활방식을 바꾸고 나아가 시대를 뛰어넘어 역사를 이어주기까지 한다. 우리 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교량, 과연 교량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까?


#기술의 한계를 넘기 위한 노력과 해저로 향하는 새로운 도전!
건설에서 비용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기술력의 향상뿐만 아니라 비용절감까지 고려한 연구가 시작됐다. 노력의 성과로 만들어진 초고강도 콘크리트! 과연 우리 기술력의 현주소는 어디일까?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가고자 하는 의지는 이제 해저까지 이어진다. 해협을 넘어 해저로 향하는 새로운 도전! 국내 최초로 시도된 거가대교 침매터널과 보스포루스의 해저터널을 통해 만나보자.

“교량의 건설비를 현재보다 20% 정도 줄이고 그러면서 수명은 100년 200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고품질 교량 기술을 저희가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이 성공되면은 국내 설계시공사들이 해외 수주하는 데에 큰 무기가 될 수 있고 이익률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 김병석-



#월드 베스트 코리아, 세계를 이어라! 세계 우수의 선진 건설 강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하늘, 땅, 바다, 해저까지 잇는 우리의 기술력은 이제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다!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건설 선진국! 월드 베스트 코리아의 미래는 희망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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