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뉴스 및 공지사항

HOME > 고객지원 > 뉴스 및 공지사항

보은군, (주)케이테코 등과 투자협약 체결

관리자 2016-04-05 17:46:43 조회수 541
보은군, ㈜케이테코 등과 투자협약 체결


보은군은 정우택 충북도지사가 순방하는 3월 20일 ㈜케이테코 등 3개 기업과 보은군청에서 투자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업체는 ㈜케이테코, ㈜벤트코리아, ㈜유앤아이멕스 등 3개 업체로 이들 업체는 협동화사업 형태로 2014년까지 마로면 수문리 일원에 총 1100억원을 투자하여 550여명을 고용할 계획이 있는 업체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들 3개 업체는 주로 건설자재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 오는 2010년부터는 중동,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을 대상으로 연간 5000만불 이상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는 업체로 알려졌다.

또한, 독일 및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고부가가치의 건설자재를 2012년까지 보은공장을 발판삼아 전량 국산화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우량 중소기업이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협약의 가장 큰 의미는 입지여건이 열악한 보은군에 경쟁력 있는 투자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첫 번째로 타 지역 기업을 유치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충북도와 보은군은 낙후지역인 보은군에 타 지역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공장부지 매입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등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그 결과 열악한 입지여건이라는 약점은 경쟁력 있는 투자환경으로 바뀌었고 기업유치라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한편, 보은군은 강력한 투자유인책 마련을 위해 투자유치진흥기금 조성을 준비 중에 있으며, 올해 20억원을 시작으로 4년간 총 100억원의 기금을 확보하여 운용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이 기금을 활용하여 기업유치를 위한 공장부지 매입, 토지매입 융자지원, 이전기업에 대한 각종 보조금 지급 등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의 적극적인 행?재정적 투자 유인책은 청원~상주간 고속도로 적극 활용, LNG 조기공급, 첨단산업단지 및 동부산업단지 조성 등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면, 타 지역 기업유치는 물론 물류기지 등 각종 투자유치에 가시적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FI 3곳이 투자한 케이테코는 어떤 회사?